무알콜, 무니코틴, 무탄산, 무카페인, 무설탕
특히 알콜이 저를 망가뜨린 듯하여 무알콜 원칙은 꼭 지키려고요. 무절제한 음주 탓에 행동이 절제되지 못하네요.
이미 담배를 끊은 지 1년은 지났지만, 여전히 니코틴껌은 씹고 있었는데 이거도 끊어야죠.
콜라, 커피, 심지어 탄산수에 이르는 중독성 있는 음식을 배격하고 금욕적 생활을 하면서 스스로를 돌아볼까 합니다.
일기장에 끄적일 글이긴 한데, 새로운 일주일을 앞두고 듀게 유저 여러분과 한 번 이야기하고 싶어서 써봤습니다.
그럼 저는 출근 준비하러...
오랜만에 보니 반갑습니다 '~'
무듀게 생활을 하셨던건지 . . .
하하; 알아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검색해 보시면 그래도 제법(?) 활동했어요...
헉 5가지를 한꺼번에 끊으시겠다고요? 흠 저도 무절제한 음주탓에 행동이 절제되지 못한가 싶지만...
홧팅입니다. 일주일에 한가지는 어떨까요
소...솔직히 무설탕은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열심히 실천할 겁니다. 화이팅!
위에 말했다시피, 솔직히 저도...
전 제목만 보고 전혀 다른 글을 생각하며 클릭했습죠. 무알콜 맥주의 무용함이라든지, 무니코틴 전자담배의 허무함 같은 거요. 음.
무알콜 맥주든, 전자담배든 한 번도 써보지 않았어요.
채식주의자까지는 도저히 엄두를 못 내겠습니다! ㅠ.ㅠ
먹는 것만 금욕해서... 스스로를 돌아봐 질까요? 흐흐
그래도 조금은... 되지 않을까요?
저도 각성 이전까지는 그랬답니다. 공허한 구호에 그치지 않도록 열심히 실천해야죠.
사실 군대 훈련소 있을 때 설탕 금단증상을 겪은 바 있지요.
다만, 내가 찾아서 빵, 과자를 사먹거나 그러지는 않을 듯해요.
누가 권하면 먹는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