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 기분을 달래줄 수 있나
없습니다.
지금과 같은 기분의 노래
힘을 주려는 덕담 같은 노래
아주 통통 뛰는 노래 다 그게 그거죠.
그 중 효과있는건 오히려 우울한 노래가 좋다 그러죠.
이노래는 마이클 볼튼 이전에 로이 오비슨이 만들고 불렀었군요.
언제까지나 이치만을 알며 살아 그렇치만 지나면 사랑과 인생의 석양은 너무 아름답다는.
최고의 꿀 성대 로이 오비슨!
사랑 아름다운 줄 누가 모르나
저희 아기 기분은 달래주는 것 같더라고요.
큰 소리로 따라 불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