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게시물을 오랫동안 안쓰면 계속 안쓰게 되고
그러다보면 뭘 써야 할지 모른 채
점점 글을 못쓰게 됩니다
라는 변명으로 이번달 게시물을 끄적거리지만
바이트 낭비임엔 변함이 없네요
이인의 연애경력은 4번밖에 안되는데
20세 초반의 열애를 서른 갓 넘은 지금에야 다시 하고 있습니다
상대에게 보낸 마음이 온전히 다 돌아오는 기분을 느끼게 하는 사람을
소울메이트로 규정해야 할지 운명이라고 생각해야 할지 뭐 그런 잘 모르는 거긴 하겠는데
이사람이 아니면 안되겠다 하는 생각은 바뀌지 않을 것 같네요
뭔말이냐 하면 . . .
오늘, 데이트하기 좋은 날씨네요 아주
선선하고
상대에게 보낸 마음이 온전히 다 돌아오는 기분 = 미러링
예쁜 연애하세요 ~ㅎ
밀월ing도 좋네요
네 감사합니다 쉐프, 아니 치프
당연히 그래요 관성에서 벗어나면 다시 진입해야해요.
쉽게 변하지 않고 그렇게 마음이 소통하면 소울메이트라 할 수 있겠죠.
그래서 가영님은 글을 자주 쓰시나 봅니다 : )
와, 이인 님 열애하시는군요.
상대에게 보낸 마음이 온전히 다 돌아온다니... 부럽네요. ㅠㅠ
부러우면 지는거라고 하시니 이기셔도 좋아요 ㅎㅎㅎ
ㅎㅎㅎㅎㅎ;;
이 얼마나 따뜻한 가을인가요!
인생의 가장 뜨거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이인님께 축배를~~~
원샤앗~~~!!
다른사람은차라리없는게나았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