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며 인사할 준비를
오래전에 그 가게 앞을 지나는데 가게 앞에 앉아있던 주인인 영감님이 아는체를 해
모른체 지나기가 좀 그래 안녕하세요 하고 지났는데 지날 때 마다 손을 흔들어
그 앞을 지날 땐 인사할 준비를 합니다.
오늘은 보니 인디아나 존스의 성배 지킴이 영감님 같단 생각이 드네요 모자를 쓰고 있어서 그런지.
성배 지킴이 영감이 찰턴 헤스턴인줄 알았어요.
저 영감님은 천당으로 돌아가나요.
글쎄 우리 종파에서는 부활의 그날까지 땅 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