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림2 무기한 제작 중단

최근에 제작에 들어가겠다고 한 퍼시픽림2의 제작이 연기가 되나 싶더니 이제는 아예 무기한으로 제잗을 연기한다고 합니다.
원래 투자를 받기로 한 중국 자본으로부터 투자가 취소가 되어서 그렇다는데 중국 쪽에서 흥행이 비교적 잘 되었다고 보기 힘든터라 수익성이 밝지 않다는게 그 원인인 듯 하네요.
비슷한 로봇영화로 트랜스포머는 욕을 먹으면서도 흥행을 했다는 점에서 속편에 무리가 없었지만, 퍼시픽림은 영화의 흥행은 생각보다 저조한 반면에 2차 판권 시장에서 어느정도 만회를 했다죠. 아무래도 제작비가 더 들면 더들었지 덜 들것 같지 않은데다가 흥행조차 불투명한 상황에서 투자 철회도 이해가 가긴 합니다.
사실상 물 건너 갔다는 의견이 많은데 퍼시픽림2가 흥행을 해야 헬보이3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얘기도 있어서 안타깝기 그지 없네요.
    • 뜨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었는데ㅜㅜㅜㅜㅜ
    • 감독 왈,  “I can tell you this, if I was a billionaire, I would definitely do Hellboy 3, Pacific Rim 2, and At the Mountains of Madness. And I would quickly become a millionaire.”


      우주의 의지가 감독에게 복권 한장 뽑아주길 간절히 바래 봅니다

    • 앙대여어어어어ㅠㅠㅠ
    • 이런이런... 헬보이3는 어쩌라고.. 감독님께 성금이라도 모아서 보내드리고 싶군요 ㅠ.ㅠ
    • 크라우드펀딩이라도 하고싶지만 단위가 다르겠죠..월급을 털어서 보내도..
    • 크림슨 픽이 성공해야 합니다. 두번씩 봅시다.

    • 헬보이나 퍼시픽 림을 워낙 재미없게 봐서 그런지 아무 느낌도 없군요.

    • 아쉽네요. 퍼시픽림2는 꼭 보고 싶었는데...

    • 안돼에에에요. ㅜ.ㅜ 기다리고 있었단 말이예요. 

    • 안타깝네요... 제대로된 거대로봇을 볼 기회를 잃다니.

    • 감독님이 능력에 비해 운발이 요즘 많이 없는듯 해요. 안타깝네요. 다시 전성기가 오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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