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계급 중에서도 특히 저급한 족속들이 즐기는 생계 수단

강준만 교수의 칼럼 '구경꾼 민주주의를 넘어서'에서

미국의 독설가가 한말이라는데 우리 정치인도 2/3 아니 거의 다 해당되겠습니다.

칼럼의 요점은,

우리는 일상적 삶에선 정치와 정당을 근접해선 안 될 ‘시궁창’처럼 대하면서, 그 시궁창이 시궁창답지 않기를 바라는 모순을 저지르고 있다.



    • 한국에서 특정 정치인은 어떻게 되도 칭송해주고 시궁창의 연꽃처럼 대합니다. 그래서 박근혜한테 진거죠. 지고 나서도 가장 책임져야할 사람이 책임지지 않습니다. 노인층을 까기 전에 이기기 위한 선거에 올인하지 않은 니들 탓을 해야죠.




      문재인이 박정희 참배를 하자 시궁창 같은 짓을 한 게 아니라 대단한 결단처럼 포장하구요. 시궁창 같은 짓을 했는데 시궁창 답지 않다고 포장합니다.




      명언이죠. 사람이 문제다.




      다른 명언이 또 있어요. 대안이 있냐?


      뻔뻔함이 도를 넘는구나 싶습니다.

    • 저런 정치를 싹 바꿔야 하겠구...................................운 그래서 내가 독재를 하는거라구 -박정희

    • 나와 가치를 공유하는 것 같아 지지하기 시작했는데 


      그 사람이 내가 이해하지 못할 행동을 할 경우 그를 비난할지, 이해해야할지, 아예 지지를 철회해야할지, 참고 기다려야할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