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이 아주 헬이군요.

신촌 이대서부터 유난히 차가 밀린다 했더니 서대문부터 교통을 통제했군요.

아마 데모때문인듯 한데 그래서 버스가 독립문쪽으로 우회하다 보니 이쪽 교통이 또 헬이군요.

밥을 먹고 동대문에 갈까 동대문에서 밥을 먹을까 하다가 30분이면 가는 거리라 결국 밥을 안먹고 출발했는데

덕분에 두시간째 버스에서 주린 배를 움켜잡고 있네요. 

아침을 안먹는 탓에 의도치 않게 아주 맛있는 점저를 먹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뭘 먹어도 꿀맛일 듯.

    • 평소에5분 걸리는 길이 30분이나 걸렸어요

      이 시간에 밀릴 구간이 아닌데 왜그런가 싶었더니!
    • 네. 민주노총이 쉬운해고 반대 시위를 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 데모가 필요없는 사회가 언능 되어야 할텐데요 . . 3년 간은 답 없을듯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2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