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 개,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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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지나가는 길에 있는 동물병원 앞 개들입니다.

행색을 봐서 유기견을 임시보호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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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 고양이들도 꽤 오래 있는걸 봐서는 길고양이를 임시 보호하는 듯.

새끼들이라서 그런지 처음 봤을 때보다는 많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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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한복 얘기가 나와서 한 번 올려봅니다.

한복 입기 무슨 행사였던걸로 기억하는군요.


    • 두 번째 사진의 강아지도, 마지막 사진 세 장의 고양이도 갓파쿠 님이 참 좋은가 봐요.


      저렇게 고개를 높이 쳐들고 사랑을 담뿍 담은 눈빛으로 쳐다보다니 어흑... 


      (저런 눈빛으로 쳐다보면 어쩔 수 없이 뽀뽀를 허락해야 할 것 같은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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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옷, 까만 고글을 쓰고 날개 끝을 맵시나게 염색한 멋쟁이 잠자리네요. ^^ 


          이렇게 두 손을 곱게 모으고 고개를 높이 들어 정면으로 쳐다보는 잠자리는 처음이에요. 


          (갓파쿠 님이 동물들에게 매력있게 생기셨나 봐요. 다들 참 간절히 쳐다보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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