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버터칩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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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하고 근처 대형마트에서 가족들과 도킹하여 이리저리 둘러보는데
한때 비싼 몸이던 허니버터칩을, 직원들이 잔뜩 가져와서 박스 채로 피라미드처럼 쌓고 있더군요!
3천원짜리 대용량팩 5개 박스가 9800원인가...
순식간에 사라질 기세길래 저도 냅다 카트에...(자세히 보시면 카트 하단에 한상자 더 있지요ㅎ)
이젠 인기가 시들해진건지 아님 공급물량이 늘어난건지.

별거 아니지만 암튼 뿌듯해요 ㅋ
    • 하고 싶은 이야기가 뻐터칩이 아니신듯....?

      • (움찔...글리젠이 적어 뭐라도 올려야겠기에.)




        아, 자다 일어나서 머리 떡진 저 아가씨요?


        요즘 점점 말도 안 듣고 참 환장하겠어유~ ㅋ

    • 아니 태어났다는 소식 들은 게 엊그제같은데 엄청나게 컸네요!

    • 남매니까 당연한 거겠지만 1호기랑 표정이 똑같네요. >_<
    • 어머머머 이제 아가씨네요!! 예뻐라~~


      허니버터칩은 울동네 편의점에서도 가끔가면 꽤 많이 있더라구요. 

    • 아이 외모 상찬은 잘 안하는 편인데, 입을 다물수 없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

    • 허니버터칩보단 웬 요정님만 눈에 들어오는데요. 좋은 귀여움이다...

    • 그동안 예쁜 따님 보여주고 싶은 마음을 참느라 몸에 사리가 쌓이셨겠어요. ^^ 


      꼬마숙녀님께서 허니버터칩을 몹시 사랑하시는군요. 상자를 끌어안은 저 뿌듯한 표정~~ 

    • 저렇게 큰게 만원도 안가요? 사람이 작아서 그런가?

    • 그렇잖아도 궁금했었는데 너무너무 예뻐요! 첫번째 사진 보고 심쿵..이 이럴 때 쓰는 말이었나요? ㅎㅎ

    • 역시 딸이 예쁘고 좋은 거로군요!! 하하. 표정이 살아 있는 예쁜 아가씨네요. 사진 오랜만에 보는데 잘 크고 있는 것 같아 반갑습니다.




      ...근데... 카트 바닥에 보이는 떡갈비 스테이크는 맛있나요. 괜히 궁금해지네요.

    • 아아.. 딸.. 역시 딸...


      딸이라는 보증만 있다면 두말없이 둘째 낳겠습니다.. 

    • 올바른 허버칩근황이군요.ㅎㅎ



       

    • 이 아가씨 옷 보니까 벌써 시식 많이 하셨네. ㅎㅎㅎ
    • 허니버터칩은 그냥 핑계였을 뿐이지요


      덕분에 눈호강 합니다 '~'

    • 쓸데없이 댓글이 많아질까봐 몰아서 답변드리자면,


      딸이 진리 맞습니다 ㅋ 셋째도 딸이라는 보장만 있다면 저도 하나 더...;


      떡갈비 스테이크 완전 맛나요. 시식코너에서 한 점 맛보고는 와이프님께 사달라고 졸랐지요 ㅋ


      2호기, 아직은 뭔가를 먹으면 꼭 옷에다가 쳐발쳐발하는 나이, 만 45개월.



    • 아... 월간육아(?) 너무 궁금했어요. 훌쩍 컸네요~ 시간 참 빨라요ㅎㅎ

    • 아 너무 오랜만! 미인으로 자라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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