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버터칩 안먹어본 사람 손

저.

포털 직원들이 추석 때라 가버렸는지 뉴스라인이 그대로군요.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이 제목이 미스테리한 이야기 같이 느껴지는건 어느 대목 때문일까요.




    • 내 돈주고 안사먹어 본 사람

    • 한창 핫할때 임원이 받으신걸 직원들에게 한조각씩 돌리셨어요. 교회 성찬식이 생각났...(이건 내 살이라...아닌가?)근데 하도 얇은거 아주 작은거 한조각 먹으니 맛을 느낄새도 없이 녹아버렀어요ㅜ그래서 저도 실질적으로는 못먹은걸로 손!!
    • 저도 안 먹어봤고 심지어 비슷한 제목의 글을 쓰려고 했었어요!
    • 실물 구경도 못해봤어요.

    • 포카칩에 버터랑 시럽 살짝 발라 전자렌지에 20초쯤 돌렸다 먹으면 똑같습니..
    • 저요. 아직도 제가 사는 마을 슈퍼에는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 구경도 못함. 다행히? 먹어본 지인들이 죄다 혹평 일색이로군욤
    • 사람들이 본인 글에 관심 갖기만 바라시는 글을 늘 올리시는군요. 본인은 피드백도 안하시면서요. 피드백이 의무는 아니지만 최소한 사람들에게 질문을 했으면 답은 하셔야죠. 두사람은 누굴까요 라는 글에 답이 없으셔서 하는 말은 아닙니다 가 아니고 님이 늘 그러시기 때문에 드리는 말입니다. 

      • 답이 없으면 꼭 답니다.


        꼭 다중의 관심을 유도하지는 않습니다 흥미 있어할 사람이 있겠거니 하고 올리는 편인데요.

        • 그래도 이렇게 본인이 반응해야하는 댓글에는 즉각적으로 반응하듯이, 상주하신다면 쿨한 척 그만 하시고 웬만하면 본인이 쓴 무수한 질문글들에 질문으로 끝나지 말고 반응도 하셨으면 좋겠네요. 남의 시간과 님의 시간은 같잖아요. 뭐 그냥 여론조사 하는 분이신거면 상관없고요.

          • 남의 시간을 뺏는다 그러니 그말도 맞네요 알겠습니다.

            • 뺏는다 그런 적 없으니 왜곡마시고요 그런게 아니고 남이 님의 글을 읽고 댓글을 쓰는 시간마저도 존중할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님이 하도 타인의 댓글 따위 신경쓰지 않는 거 같아 보여서 드린 말입니다.  님은 그냥 올리고 말면 그만이에요? 님은 님이 댓글 보고 반응 얻자고 올렸지만 다른 분들은 어쨌든 님이 쓴 게시물에 반응을 보이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 반응이 아무 것도 아닙니까? 그냥 그들은 그러면 그뿐이라고 생각하고 계신 거 같아 말씀드렸습니다.

            • 물론 사럼은 이런 사람도 저런 사람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최소한 내가 한 얘기 들어줘서 말한 사람한테, 같이 대화는 해야죠. 실제라고 생각해보세요. 나름 어렵게 말 꺼내서 질문하거나 님의 질문에 대답한 분, 생까십니까? 그렇게 마냥 여기서도 '나는 다 괜찮아' 하시는 것도 한번 생각해보실 문제에요.

            • 시간을 뺏다니 터무니 없는 소리를

    • 열풍 전 편의점에서 2+1 할 때 먹어봤어요. 그게 1년 전...
    • 구경조차 못해봤습니다ㅋㅋ
    • 손 번쩍. 본적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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