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제 가시면 뭐하시나요?
아, 첫 부국제라 너무 설렙니다;
보수동 책방골목은 한 번 가봤는데 좋아해서 다시 가보려고 하구요.
그렇게 어마어마하다는 센텀시티도요.
가을야구 마지막 티켓을 롯데가 차지한다면 사직구장에서 야구도 볼 수 있겠네요 ㅋㅋㅋ
그리고 지브리 특별전? 전시회 같은 것도 하던데 요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다른 분들은 뭐하실 계획이신가요? 영화제 외의 일정으로요.
용궁사? 달맞이 고개? 이런데 괜찮나요? 이름만 많이 들어봤네요 ㅋㅋ
먹습니다. 부산엔 참 먹을 게 많더군요.
그나저나 이번엔 좀 다른 방식으로 갈 수 있을 줄 알았더니 모두 어그러져서 간만에 한 해 패스하게 생겼네요.. 하긴 돈 벌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