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황당한..이영화도 다시 보니 짠한 구석이 있군요
다시 보니 다 죽고 (안죽고 좀비가 되나?) 둘 만 남았네요.
항상 웃는 숀 엄마가 가장 웃긴 캐릭터 같은,
영화 처음 가게에서 숀 놀리던 뚱뚱한 점원 애는 좀비 재활 프로그램에서 일하고 있군요.
불이야!
그 뚱뚱한 애가 티모시 스폴의 아들인 레이프 스폴이지요. [라이프 오브 파이]와 [프로메테우스]에서 보다시피 요즘은 체중 조절 덕에 많이 달려져 보이지요. [뜨거운 녀석들] 나올 때 쯤에 살 빼서 처음엔 못 알아봤답니다.

그 얼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