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 디카프리오 가장 멋있는 장면

세상 안에서 그리울 때 최고의 영화라고 생각해요.

가장 잘만든 사운드트랙으로도 꼽고 싶네요.

살아돌아와 그런지 전 이장면이 가장.


20zcheh.jpg
    • 정말 불쌍한 캐릭터라 마지막 생각하면 스트뤠쓰.

      인생 단 하나의 사랑을 만났다는게 그래도 럭키?
    • 저 정도 나무 판자면 둘이 충분하지 않냐며 사람들이 뭐라했던 기억이 나네요.
      • 보면서 그생각이 자꾸 들었죠.
      • 케이트윈슬렛이 조금만더 날씬했어도 안죽었을거야...라는 막말도 기억이 납니다
    • 저는 로즈의 약혼자의 초대로 저녁식사에 가게된 잭이 주변의 귀족들을 상대로 맛있게 빵을 먹으며 몇마디 날리던 그 장면이 너무 좋아요.


      대사가.. 어제는 시궁창에서 뒹굴며 도박을 하고 오늘은 이런자리에서 만찬을 즐기고.. 삶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뭐 이런 내용이었던듯..




      잭은 로즈라는 여자의 삶을 구원하고 죽었잖아요.


      3일동안의 사랑으로 자신은 죽지만 로즈의 인생을 구한거죠.


      생각해보면 타이타닉의 플롯은 정말 보편적이고 대단함.

      • 맞아요. 요즘 드는 생각은 '살아남는게 강한 것'이 아니고 '뜻이 살아남는게 강한 것' 아닌가 입니다.

      • 보편적이고 평범한 플롯인데 관객을 밀고 당기고 완전히 포로로 만드는 그 어마어마한 실력... 정말 대단하다고밖에. 저는 카메론의 포로로 살래요.

    • S와 L보다 흥행 많이 한 감독은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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