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의 묘미 중 하나는 레드카펫 드레스 구경이지요
부산 국제 영화제 레드카펫 하고있나봐요
손예진
박보영
박소담. 아이고 예뻐라
서예지
채정안
하지원
김고운. 누군가 했더니 김옥빈 동생이군요.
김유정
크롬에서는 안 뜨는 사진이 있군요. 수정했습니다
다들 성숙해보이는군요~
2015년의 괴작 경성학교를 보시고 박소담양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손예진 @.@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