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미모가 전성기 시절로 돌아왔네요.




바스트 위로 가까이 잡은 아이돌 직캠에서 따라올 사람이 없던 태연인데


미스터 미스터에선 의상은 좋은데 머리스타일이나 화장이 그냥 그랬어요.


스캔들이나 악플 때문인지 아니면 무대 컨셉 때문인지 평소보다 안웃어서 더 그렇구요.


예전처럼 웃는 건 아닌것 같지만 태연은 여전하네요.



연예인치고 그렇게 이쁜게 아닌것 같으면서도 엄청 이쁜게 매력

    • 그래도 전 신인때가 아직도 좋네요

      • 저도 예전이 더 좋아요. 신나하면서 씩 웃더너 태연이 좋습니다. 지금은 너무 마르기도 했고..

    • 대부분의 남자팬들은 걸그룹 데뷔 초기의 풋풋한 모습을 좋아하고 스타가 되고 점점 갸름해지고 화려해지면서 팬심이 사그라드는 경향이 있어요. 저도 그렇긴 한데 왠지 태연은 그 반대더군요. 태연은 애긔애긔 한 모습보다 오히려 몇년전부터의 그런 모습이 더 어울리고 매력적입니다. 오히려 30년대 금주법시대 스타일이 너무 잘어울려요. 

      • 저는 식었다가 다시 좋긴한데 쭉갈지는 모르겠네요. 얼굴은 좋은데요.

    • 코가 높아진 느낌이 들면서는 좀 무심해졌어요. 순수한 느낌이 독특했는데..
      • 안했다고 하는데 한거같기도 하고, 어찌됐든 얼굴이 좀 변하기는했죠. 묘한 얼굴이었는데요. 일본쪽 일러스트레이터 그림도 기억나네요.

    • 소시 전부 세계요리 전문 뷔페에 한 달간 가둬두고 먹방만 줄창 틀어주던가 해야 합니다. 요즘 무대 보면 묘기하는 것 같아요. 젓가락들이 휘청휘청 당장이라도 팔다리가 뚜둑 부러져도 이상할 것 같지 않은... 화면으로 저 정도라면 실물은 살벌할 듯.

      • 라이언 하트 무대보면 너무 말랐습니다. 태연도 지금 얼굴은 좋은데 몸이 너무 말랐어요. 컨셉이 좀 글래머스러워야 할것 같은데요.




        oh 부를땐 안이랬던것 같은데요.

    • TV로 볼땐 몰랐는데, 이렇게 직캠 화면 보니 (새삼) 다들 정말 엄청... 말랐군요. ;;


      밥 한끼도 안먹은거 같은 몸매....


      얼른 따순 밥 한숟가락 먹이고 싶어요.



    • 전 가면 갈수록 조권이랑 닮아가는 느낌이 들면서 호감도가 낮아지더라구요


      예전에 털털한 모습일때가 좋았는데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