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돋는 UFC 프로모 광고

테디베어 팔뽑는 소녀, 사랑스럽네요.

나이키나 애플 광고 못지않아요.




    • 론다 로우지.... 현재 여성 스포츠스타 중에 가장 핫하지 않나 싶은데, 이런 저런 말이 많지만 격투 스포츠라는 남성중심적인 스포츠 시장에서 꿋꿋이 정상의 자리에서 주목 받는 모습은 참 멋진 것 같아요. 지금이야 화보도 찍고 미디어가 주목하는 스타지만, 올림픽 메달리스트 애슬릿 출신인데 얼마나 그간 힘들게 노력해 왔을 지도 눈에 선하고요. 아무튼 앞으로 좋은 활약하길 기대합니다.

    • 아역배우들이 로우지랑 꼭 닮았네요

    • 어....너무 멋있어서 몇번이나 돌려봤어요.



    • 잘만들었네요. 나이키 골프의 Rory Mcilroy편 생각도 나구요.




    • 영상에 출연하는 어머니는 실제 로우지의 친어머니이고(...)


      10대 역할을 연기한 소녀(남학생 팔꺾는 아이)는 로우지의 친동생이라는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6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