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돋는 UFC 프로모 광고
테디베어 팔뽑는 소녀, 사랑스럽네요.
나이키나 애플 광고 못지않아요.
론다 로우지.... 현재 여성 스포츠스타 중에 가장 핫하지 않나 싶은데, 이런 저런 말이 많지만 격투 스포츠라는 남성중심적인 스포츠 시장에서 꿋꿋이 정상의 자리에서 주목 받는 모습은 참 멋진 것 같아요. 지금이야 화보도 찍고 미디어가 주목하는 스타지만, 올림픽 메달리스트 애슬릿 출신인데 얼마나 그간 힘들게 노력해 왔을 지도 눈에 선하고요. 아무튼 앞으로 좋은 활약하길 기대합니다.
아역배우들이 로우지랑 꼭 닮았네요
어....너무 멋있어서 몇번이나 돌려봤어요.
잘만들었네요. 나이키 골프의 Rory Mcilroy편 생각도 나구요.
영상에 출연하는 어머니는 실제 로우지의 친어머니이고(...)
10대 역할을 연기한 소녀(남학생 팔꺾는 아이)는 로우지의 친동생이라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