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님께서 광역어그로를 시전하셨습니다.


 

 백선생께서 일성을 고하니 다들 분기탱천을 하려나 봅니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0296&ref=nav_mynews

 창비 "신경숙 무차별 단죄에 동조한 이들 반성해야"

황정아 <창작과비평> 편집위원 나서 '신경숙 사태' 역공
    • 결과론적 표절이란게 어쩌다 써놓고보니 기존에 있던 작품과 유사한 부분이 있다는 건가요..?-_-;




      제가봤을 때는 거의 CTRL+V 수준이던데 당췌 이해가..

    • 노답..넘 실망스러워요..
    • 얘네는 독자들이 분서 퍼포먼스라도 해야 정신을 차리려나... 

    • 그 알량한 것도 권력이라고...


      내려놓기는 죽기보다 싫은갑네요.

    • 처음부터 창비는 신경숙과 표절은 별 관심 없었을지도? 느와르 무비 같아요. 넌 내게 모욕감을 줬어~
    • 창비 구매안하기 운동같은 거 안하나요? 롯데 불매보다 창비 불매가 더욱 실천하기 쉬울 것 같은데요

    • 아하 드디어 적절한 핑계거리를 고안했군요. 이런 말이 있죠. 하늘이 다 안다구요. 

    • 정말 자기들이 잘못했다고 생각 못하는 게 맞네요. 정말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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