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식량을 말해보자 / 잘만든영화 홈즈맨 노스포

컵라면ㅡ뚜껑있는 그릇에 옮겨담아 먹어요. 뜨거운물을 붓고 10분후.
편하고 양도 적당.

구이김

달걀 ㅡ찌거나 후라이

즉석 된장국(예ㅡ타푸리쿠 미소 된장)

즉석 보노 스프

삼겹살ㅡ반찬없을때 구워먹음

과일,야채

만두

김치ㅡ 두가지이상 갖춰 놓는다.

과자류ㅡ두부과자 시판볶은콩

그외
저녁때 빵과 우유를 사다놓고 아침에 차려줌 찐달걀과 과일등을 같이 낸다.


.........................................................
맞벌이라면 여자에게 요리를 강요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물론 요리는 해야겠지만 지금보다 더 편해져야해요.
전업도 육아시기엔 전쟁이죠.

서양을 보면 요리를 하기보다 차림사 정도의 역할인데 식단도 훌륭하더군요.

과일과 샐러드 구운야채
우유 빵 후라이 시리얼
시판 소세지 베이컨 미트볼 구워주기
시판 절임반찬
파스타ㅡ익혀서 시판 소스 첨가


손이 가는건 가끔의 디너정찬이나 주말에만 하던데.....

애네들도 원래 이렇진않았죠.
토마토까서 소스만들고, 치즈만들고 발효식품 만들고 스프 끓이고..........



홈즈맨 재밌더군요.
세상에~~~~~~~
늙을수록 완성되는 사람이 있군요. 토미리존스 감독님.
본받겠습니다.

러블리 힐러리 스웽크♡♡♡♡♡♡
♡♡♡♡♡♡♡♡♡♡♡♡♡♡♡♡♡♡♡♡♡♡♡♡♡♡♡♡♡♡

    • 약스포








      메릴스트립과 딸이 나옵니다.


      목사부인인 메릴이 실제 딸을 가리키며 "저 미친 여자는 누구인가요?"하고 물을때.... 웃기죠.

    • 메릴스트립 딸을 구경할 수 있겠군요.

      힐러리 스왱크 저도 좋아욧
      • 전체적으로 웃겨요.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