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0년대 신나는 디스코 음악이나 롤러장 음악 추천해주십시오!!

시험의 압박도 덜어졌겠다, 저는 졸업논문을 끝내고 아는 후배 자취방에서 80년대 디스코 음악을 들으면서 신나게 술먹고 있습니다. 후배한테 런던 보이즈의 할레보이즈를 들려주니 굉장히 신나서 술먹다가 양 팔을 막 천장으로 뻗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저도 나이가 나이인지라 아는 노래가 바닥이 나고 있어서...

 

신나고 롤러장에서나 나올만했던 노래들을 추천해주십시오. 오늘밤은 저희는 돈이고 미래고 여자친구고(늘 그랬지만() 다 잊어버리고 마시다 취해서 뻗어 자버릴 기세입니다. 아직 소주 6병밖에 안 마셔서 흥이 잘 안납니다. 추천해주세요!!! 후배놈은 의외로 난 괜찮아의 원곡 I`ll survive를 듣고 신나 했지만.

빌리지 피플은 방금 세곡이나 들어서 흥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추천해 주십시오!부탁 드립니다!!!!

 

 

 

 

    • http://blog.naver.com/bjhdodo5816/80030941273
      http://www.italo-disco.net
    • aha - take on me
      billy idol - white wedding, dancing with myself, sweet 16, rebel yell
    • 하하하. 감사합니다. 덕분에 걔속 술먹고 헛지랄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후배가 보니엠노래 들으면서 일어나서....;;;
      뭐 어쨌든 뭔가 하고 있긴 합니다! OMG.
    • 당장 기억나는 건 Joy의 [Touch by Touch]...
    • 7080 롤러장 디스코도 아니고 후배님이랑 술드시는데 틀만한 노래는 아니지 않은가 싶기도 하지만
      I'll survive랑 빌리지 피플을 들으셨다니 여차저차 연관된다고도 볼 수 있는 노래 하나 투척하고 갑니다.
    • 제가 늘 추천하는...
    • 아시겠지만서도 도나 섬머의 핫 스터프가 빠지면 서운하지요.
      그때 음악은 아니지만 max raabe의 sex bomb.
      두 분이서 소주 6병 마셨는데 쉼표까지 제대로 찍혀있는 원글의 문장이 무셔워요.
    • Nuit De Folie - Debut De Soiree

      이 노래가 80년대 말 국내 롤라장 평정한 적 있었는데요.
    • 정확히 그 세대가 아니라 롤러장 인기곡인지는 모르겠지만, A-HA의 TAKE ME ON 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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