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크에다 마아가린을 두껍게 눌러 먹고 있어요

크림샌드보다 더 두껍게

옥수수 마아가린인데 왜 이름이 그런지는 모르겠네요.

그런데 마아가린을 밥퍼먹 듯 많이 먹으면 안좋을거 같은데요.

고소해서 어쩔수 없군요.

    • 저도 소싯적 기억과 고소한맛에 아직도 종종 먹지만, 안좋아요. 근데 먹고싶네요.^^;
      • 3일 동안 다 먹었네요 과자는 있는데 마아가린은 다 먹었어요.

    • 몸에는 썩 안좋을 것 같아요. 트랜스 지방때문에..

    • 다이어트 중이라 먹을 수 없는게 너무 안타깝네요. 저는 버터가 더 좋지만, 그래도 버터든 마가린이든 짭짤하고 얇고 바삭한 과자랑 궁합이 잘맞죠!

    • 왜 이미 기름이 잔뜩 든 음식에 기름(혹은 지방)을 추가하면 더 맛있다고 느껴지는 걸까요? 기름양(혹은 지방)의 궁극은 어디일까요.


      예를 들어 버터 튀김이라든가 튀김을 마요네즈가 주성분인 소스에 찍어먹는다든가 말이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1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