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가든, 하지원이 입은 현빈의 트레이닝복

 

장인의 손길로 한땀한땀 따서 만들었다는 현빈의 명품 트레이닝복을 하지원이 입는군요.

물론 영혼이 바뀐 몸이니까, 현빈이 입은 거겠지만요.

작가든 PD든 저런 스타일의 트레이닝복을 찾아서 현빈의 취향으로 선택한 게 참 재밌고, 한편으론 귀엽기까지 하네요.

그런데 저 옷 정말 명품 브랜드일까요?

    • 코디가 직접 만든걸껄요.
    • 현빈의 코디네이터 강윤주씨가 직접 만들었다더군요.

      앗, 늦었다ㅋ
    • 저거 스타일리스트가 직접 한땀한땀 만든 소품이랍니다 푸하하
    • 코디의 손길이군요. ^^;;;
    • 영혼이 바뀌나요? ;;; 호락호락한 드라마가 아니군요~~ 찾아봐야겠..
    • 흠 그냥 현빈 트레이닝복을 하지원이 입어서 헐렁헐렁~한 맛을 내도 괜찮았을 듯?
    • 공임비만 40만원이라는 그...ㅋㅋㅋㅋ
    • 밤무대에서 자주 볼수있는 옷같기도 하고
      생선 비늘같기도 하네요. 어머니께서 칼로 도마에서 쓱쓱 벗겨내던 비늘이 떠올라요. ㅎㅎ
    • 아니, 저런 걸 입고 있으면 남들이 보기엔 커플룩이잖아요! 하지원씨에게 딱 맞는 걸 보니 새로 맞췄나봐요. 불쌍한 프랑스 장인 또 부려먹었겠군요.
    • 하지원 얼굴이 현빈 같아요.
    • 하지원, 주원이 연기 잘하는 것 같아요. 반면 현빈이 연기하는 라임은 너무 소녀스러워서...
    • 그죠? 하지원이 주원이말투로 연기할 때 깜놀! 빙의 쩔어요.
    • 비슷한 옷을 아디다스에서 봤어요. 저건 수제인가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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