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펑했습니다.
댓글 달아주신분들 죄송합니다.
그래도 털어놓고 나니 조금 속은 풀린듯하네요.
에고 힘내십시오. 아이들 이야기를 쓰셔서 하고 싶은 말이 있었지만, 글 삭제하신 의도를 존중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