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우결은 좀 쎘어요

http://news.nate.com/view/20151017n13938


30대의 동갑내기 남녀를 찜질방 유니폼만 입히고 한방에 들이다니..........카메라가 있다는 걸 거의 깜빡한 듯한 액션이 나오더라구요..

다른 데는 다 대본대로 간다고 해도..얘네는 진짜 막 할 거 같은 분위기가...


      • 괜히 옛생각에 몰입했나봐요..그렇게 될만큼 연기를 잘하더라구요..
    • 아직도 이런 반응이 나오는걸 보니 우결이 왜 장수하는 프로인지 알겠네요 -_-;

      • 죄송해요..이런거에 낚여서 이런 잡글 올려서요..제가 좀 수준이하에요
    • 전 이여자배우가 정말 비호감이예요
    • 카메라가 돌고 있는데... 뭔가를 할줄 아는 사람이라면.. 정말 진정한 프로 연기자. 

    • 나잇대가 있어 그런지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어요. 게다가 김소연씨, 부끄러워하면서 얼굴 빨개지는 것을 보면(정말 만화캐릭터)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러워요. 이런 꿀잼이라면 아무리 연기라 하더라도 기꺼이 낚이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