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를 나눠주세요..

독립울 하려고합니다.
지역은 대충3개로 좁혀져요.
지역이3개지만 사실은 그지역내 동네는 도 별개지요.

근데 지금 제가 구직중입니다.
1. 직장을 구한다음 독립
2. 독립을 한다음 직장구하기

어느것이 더 나을까요..
사실 제가 생각하고있는 지역중 2곳은
직장을 구한다음 가기에는 타지라서
타지에사는 저를 오라고 불러줄지 의문 및.. 가더라도 집이없는 상태에서 곧바로 시작하기가 연고가없어 어렵구요..

30대에 타지생활 혹은 독립을 시작하려니 쌓아놓은걸 다 버리고가는 기분인데..
조언좀 해주셔요.
    • 당연히 일번이죠. 통근시간이 짧을수록 삶의질은 월등히 높아집니다. 통근시간에 생산적인 무언갈 하기는 힘들고 사실상 버리는시간이에요. 직장을 구하신 후에 근처 고시방에 잠시 머물 생각하시고 찬찬히 주변에 집을 알아보시면 될 거 같아요.

    • 빨리 돈 나올 구석을 구하시는 게 우선이에요.(설사 고정 수입이 아닐지라도)


      혼자 살면 수세미, 나사못 하나 다 돈이에요. 

    • 고시원에 살면서 직장을 알아보는 길이 있긴 한데 고시원비와 기타 생활비는 계속 나가는데 직장을 빨리 못 구하면 심리적인 압박감이 상당합니다.

    • 제 친구가 무턱대고 독립했다가 빚 수천만원... 10년이 넘도록 허우적거리고 있어요.
    • 당연히 1번요. 특별한 집안사정이 있으신 게 아니라면 수입이 없는데 지출을 늘이는 건 아무래도 비합리적이죠.
    • 벌써 만장일치라 저까지 굳이 보탤 필요는 없어보이지만 그래도 1번!!! 이라고 이 연사는 소리높여 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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