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노트가 정말 있었으면 좋겠어요.


 많이 써 넣을 필요도 없습니다.


 한 열 명정도만 일단 일주일 간격으로 써 올리면 그 패턴에 해당되는 쓰레기들이 알아서 길테니까요



 1. 박근혜 

 2. 김무성

 3. 고영주

 

 일단 요 셋을 가장 먼저 쓰고 싶군요.


 

 그래도 시끄러우면 개소리 하는 애들 나올적마다 하나씩 쓰면 금방 효과가 나타날듯 합니다.


 오래전부터 의아스러운게 있는데

 자본과 권력층이 썩은 정도에 비하여 한국은 테러리스트같은 폭력적 저항세력이 없어도 너무 없는거 같아요.

 국민들 성정이 그렇다고 온순한 나라는 아닌거 같은데 말이죠.


 

 

 

    • 높으신 분들께 폭력적으로 저항할까봐 끊임없이 생태계 하위개체끼리 싸우도록 조장하지요. 언론사부터가 "여성이 출산을 기피한다."고 노골적으로 여혐 조장하는걸요.
    • 국민들 성정이 강자한테 약하고 약자한테 강한 나라인듯요.
    • 황우여 말대로 한국은 자유민주주의 질서, 헌법 가치 등에서 화해가 이뤄지지 않는 나라인데 교육수준이 높아서 그렇치는 않을테지만 얌전하죠 주면 준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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