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제목 노래 어떤게 더 좋나요
두 노래 다 메리는 애인 이름이고
하나는 너무 좋은 우리 애인 노래고
또 하나는 입영전야,모르는 사람들고 죽고 죽이기 싫어 군대가기 싫다는,저때 베트남 전쟁 때인가 봐요.
젊게 보이는 사람은 누구나 그랬 듯 그땐 젊은 사람이었죠.
저는 가이 플레처 노래가 더 좋아요. ^^
이번 번역에 Mary를 마리라고 했는데 바꿔야 하나
메리는 아무래도 천주교 가정 이름이라고 봐야겠죠.
마리는 관계없이 가운데 이름으로 많이 쓰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