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년의 수영 스타 최윤희 최윤정
사진을 보니 누가 누군지 잘 모르겠군요.
언니도 국가대표 수영선수였는데 처음엔 언니가 더 잘했다 곧 동생이 추월했습니다.
박찬숙 농구선수
양궁의 서향순 김진호 선수
가운데는 윤강노 체육회 관계자
선수들을 보면 훈련 때문에 누구나 검게 탔어요.
하하하 설마했더니 정말 뉴델리였네 추측이 맞아서 기분좋다. 김선수는 양궁 1호 금메달이 아깝게 되었어요
저땐 아시안게임이 최고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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