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스포 및 바낭)
1. 같은 캐릭터인데도, 외모나 스타일이 바뀌니 매력이 반감되네요...
전에는 못생겼지만, '참~ 매력적이다' 였는데, 지금은 일도 잘하고 성격도 좋고 외모까지 훌륭한 엄친딸이 되어버린 느낌ㅠㅠ
1. 하다못해 11부에서 성준이가 집으로 찾아가는 장면에선 예전 얼굴이어야 하는 거 아닌가... 피부개선이 아니라 화장커버일텐데 싶더군요.
2. 이 정도 일을 해야 인턴에서 정직원 올라간다 그러니까 너희들 잘못이라고 홍보하고픈 재계와 정부 개입 음모설
3. 하도 많아서 뭐... 허허허...
이뻐져서 매력이 반감되는 이해불가한 케이스죠. 아마 제작진도, 배우본인도, 작가도 이런 반응은 예측 못했을것 같습니다.
뭔가 독특한 캐릭터가 이뻐지면서 드라마에서 너무 흔한 그저그런 캐릭터가 되버렸습니다.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