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스포 및 바낭)

1. 황정음이 너무 예뻐서 몰입 정말 안되요 ㅠㅠ 으아 못생긴(안 못생겼지만) 황정음이 저 자리에 있었어야 하는데 흠뮤ㅜㅠ
2. 드라마라고 하지만 다들 일 잘하네요...부럽다...ㅠㅜ 황정음 너무 일 잘하는 거 아님까?
3. 김기자의 심장 타들어가는 일 경험해보신 분들 많겠지요? 짝사랑하는 사람에게 "오빠 같은 친구가 있어서 다행이에요. 고마워요"라고 들을 때의 그 심정 ㅠㅜ
    • 1. 같은 캐릭터인데도, 외모나 스타일이 바뀌니 매력이 반감되네요...


         전에는 못생겼지만, '참~ 매력적이다' 였는데, 지금은 일도 잘하고 성격도 좋고 외모까지 훌륭한 엄친딸이 되어버린 느낌ㅠㅠ


        

    • 1. 하다못해 11부에서 성준이가 집으로 찾아가는 장면에선 예전 얼굴이어야 하는 거 아닌가... 피부개선이 아니라 화장커버일텐데 싶더군요.


      2. 이 정도 일을 해야 인턴에서 정직원 올라간다 그러니까 너희들 잘못이라고 홍보하고픈 재계와 정부 개입 음모설


      3. 하도 많아서 뭐... 허허허...

    • 이뻐져서 매력이 반감되는 이해불가한 케이스죠. 아마 제작진도, 배우본인도, 작가도 이런 반응은 예측 못했을것 같습니다.


      뭔가 독특한 캐릭터가 이뻐지면서 드라마에서 너무 흔한 그저그런 캐릭터가 되버렸습니다. 아쉬워요.

    • 그럴 줄 알았다고요. 그 펑키한 머리와 앤 셔얼리'같은 매력의 얼굴을 차 버리다니.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6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