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사랑하는 영화음악 1,2위는
모릅니다 아마 타이타닉이 들어있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얼른 억지로 꼽으라면 전 포세이돈 어드벤처의 주제곡 다음날 아침과 주라기 공원 ost를.
이런 개인적 선호도는 좋아하는 영화에 따라가겠죠.
감성에도 공통분모가 있다고 말해야 할까요 그건 좀 의미없는게 될거 같네요.
혼자 생각에 우리 영화에 쓰면 좋을거 같은 가요들이 엄청 많은데
영화 만드는 사람들이 별 관심을 두는거 같지가 않아 아쉽습니다.
감성을 집합으로 따지기는 어려운 그런 경우 같군요.
1위는 타이타닉, 2위는 쉬리 걸어 봅니다. 중딩 때 김기덕 씨 프로에서 자주 하던건데 이런 걸 요즘도 하다니 ㅎ
아니 이 곡이 1위였다니... 이해가 가면서도 워낙 옛날 거라 의외군요.
가사가 있는 노래랑 그냥 음악이랑 구분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80년말 90년초는 항상 라붐 1,2가 1,2위
1위 타이타닉 (My Heart Will Go On)
2위 약속 (Goodbye)
(못 참고 찾아봤는데 틀렸네요, 흐음.... 신빙성이 많이 떨어지네요.)
1위 대부
2위 모정 (love is a many splendored thing) 망구 제 생각입니다. ㅋㅋ
1위는 사운드 오브 뮤직의 도레미, 2위는 타이타닉의 My heart will go on 이라고 하네요
어차피 세대마다 틀릴텐데 재미로 보면 되겠군요. 얼마전 영웅본색2 이야기가 나와서 그런지는 몰라도 영웅본색2 주제가도 한때 꽤 좋아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