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럼 많은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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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동민 기자 = 교과서 국정화 비공개 TF팀 소속 팀원들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국제교육원 앞에서 경찰의 비호를 받으며 차량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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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길 게 없는 떳떳한 일을 하시는 고매한 공무원께서 얼굴을 가리셨네요.

수줍음 많은 성격인 듯.


    • 공무원이라면 저 사람들이야 재수없게 지목된 다음 까래서 깐 거겠죠.

    • 저분들 얼굴은 하나도 안궁금해요 나만 무슨 일을 했는지가 궁금할뿐.
    • 지금 국정교과서에 대한 이야기를 파파이스에 패널로 나온 분의 얘기를 듣고 있는데, 새누리가 국정교과서에 담고 싶어하는 내용들이 제가 10여년 전에 한참 밀리터리 게시판 돌아다닐 때 들었던 내용들이더군요. (그때도 그 게시판에 득시글거리던 새끼 파시스트들이랑 키베 뜨느라 바빴었죠ㅋ)


      2천년대 인터넷 변방에서나 떠들던 작자들이 이제 정권 바뀌고 분위기 좀 됐겠다 싶으니까 아예 중앙권력으로까지 나와 국정 교과서까지 만들 수 있는 정도가 되었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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