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자산 1.7% 놓고 국민 절반 경쟁…심각해진 ‘부의 쏠림’

144610189569_20151030.JPG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15054.html


우리나라 상위 10%가 富 66% 보유…하위 50% 자산은 2% 불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7951149

 

상위 10%가 소득 절반 차지…드러난 소득양극화의 민낯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7295478

 

에효...ㅜ_ㅜ

    • 저 흔한 돈을 왜 가지지 못했을까 그런 이상한 생각도 들어요.


      돈 많으면 뭐가 좋아 그런 생각도 같이 합니다.

    • 괜찮아요. 그것이야말로 과반수 한국인들이 꿈꾸고 바라며 선택한 삶이니까요. 반신반인의 따님께서 다스리는 태평성대인데 그까짓 돈 좀 없으면 어떻대요? ~_~

    • 저런 통계를 보면 '진정한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다' 같은게 다 우리를 속여서 더 뺏으려고 하는건가? 하는 의심이 듭니다.

    • 엄청나네요…ㅠ…정말…유럽과 미국의 19세기 꼴 같군요…ㅠ…
    • "진정한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다" 라는 말 자체가 돈을 많이 가져본 사람이 하는 말이죠. 돈으로 살 수 없으니 저소리가 나왔겠죠.


      돈 없는 사람이 행복을 돈으로 살 수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 그초. '그래도 너흰 가짜 행복이라도 누려봤네'라고 말해주고 싶은...

    • 진정한 행복이야 돈으로 살수없겠지만 진정한 불행은 돈으로 막을수있죠.
    • 역사를 돌아보면... 이런 세태가 지속되 결국 닿을 끝은 하위 절반의 폭동일텐데. 요즘 돌아가는 꼴 보면 그리 멀지 않아 보입니다. 객관적으로 그 때가 오면 죽창들고 나설 층위에 속하는데... 할 수 있을지 걱정되네요. 죽창이 아니라 투표와 법치로 전복되었으면 바랄 뿐.

      • 막줄에 절대 공감합니다;; 죽창 들고 싸우는 건 이미 100년도 전에 다 했던건데, 결코 또 할 용기가…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