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광고 - 긴급친구 서비스
광고 재밌습니다. 5분 가까이 되는 광고를 유튜브에 올리는 삼성의 패기...
광고 재밌고 다 좋은데 삼성이라서 입맛이 씁니다.
"삼성이 흔들리면 큰일나 형" "삼성 보호해줘야됨"
이건희가 어마어마하게 탈세해도 큰 탈없이 넘어가고 그게 공식적인 언론에서 옹호받는 세상에서
무슨 얼어죽을
예 번데기 없어서 못먹죠
번데기에 소주
저친구 첨부터 패기가 있네요(면접관 한테 이새끼야)
저렇게 순발력이 있는 인간이 있을까요.
순발력은 있어도 저만큼 대담하기는 어렵겠죠.
손님들이 맘에 들어하는 순발력이요.
23인데 사람을 불러 부려먹다니 금수저인가
실제로 있는 서비스인데, 저렇게 낭만적인거는 아닐겁니다. 만약에 삼성이 저런 서비스마저 뺏는다면 또 골목길 접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