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를 시작했어요..

날씨는 춥고. 일도 많고, 공부할것도 너무 많고...

 

뜨뜻한데서(핫요가라서..) 굳은 몸 좀 풀자싶어서 시작했더니..

 

벌 서는 자세 취하고, 바들바들 거리고 있는 제 모습이 너무 웃깁니다.

 

이제까지 빈야사(최고 난이도.. 헉헉), 핫요가(차라리 이게 젤 몸에 맞어), 힐링(벌 서는 기분 제대로.... 하고나면 팔과 다리가 내 것이 아니게 됨)을

 

해봤는데..

 

내일은 필라테스? 그 다음날은 워킹요가인가를 할꺼예요..(종류도 다양하여라....)

 

하루하루 놀라는건 유연성이 이렇게 없었던가고.. 아... 이거 해내면 나 날씬해 지는거야?.... 이런 생각인데... 그냥 버티는게 최선..

 

그래도 목덜미에 발라주는 아로마 오일은 시원하고, 따뜻해서 하길 잘 했다싶어요...

 

요즘 무슨 운동들 하시나요?...

 

 

 

 

 

 

    • 오... 핫요가 가면 아로마 오일도 발라주나요?
      집에서 제일 가까운 요가원이 핫요가 하는 체인점인데 일반 요가원이랑 가격 차이가 네 배가 나서
      가까운데 등록하기엔 돈이 아깝고 / 먼데 가기엔 귀찮다는 이유로 요가를 등록 안 하고 있었는데 (ㅎㅎ)
      일반 요가랑 많이 다르면 한번 등록해볼만 한것도 같아요. +_+
    • 와 핫요가 재미있겠어요. 겨울인데 따뜻하고... 필라테스도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근데 모두 한 학원에서 배우는 건가요!! 종류가 다양하네요.
      한 3주 후부터 살빠지고 유연성 생기는게 느껴지실듯...
      전 요새 108배를 시작했다능..
    • 묻지도 따지지 않고 혼자 하는 웨이트트레이닝
    • OIM/아로마오일은 프로그램에 따라서 다른걸 발라주는듯... 힐링할때 발라준 아로마오일은 정말 기분좋게 만들어줬어요.
      ESTELLA/네 모두 한 학원에서 시간마다 다른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거예요..
    •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작정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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