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투더퓨처 2에서 간 미래가 지난 21일이었네요

90년 영화니까 25년 앞으로 간거네요.

날으는 자동차가 나오긴 하는데 농담한거겠죠.

근데 25년후 2040년엔 세계의 모습이 많이 달라질까요.

지금이나 뭐 별반 다르지 않을거란 생각이네요.

꼬맹이로 나온 일라이저 우드는

b급 코믹호러영화 cooties에 나오는데 아주 좋은 배우 같단 생각이 들더군요.

조연들이 모르는 사람들이어서 그런지.


back-to-the-future-2015.jpgvfgps5.jpg
    • 제레미 레너 같군요

    • 우리가 모르는 앞날이라고 그냥 막 던지고 보나요.


      야채 담는 그릇에 파리채 조합이 웬말입니까.


      역시 패숀의 세계는 오묘해.


      미래라고 다 좋은 건 아님을 다시 한번 느끼네요.




      호버보드는 대체 언제 나오는겨.


      뼈 부러지면 잘 낫지도 않을 나이인데


      어느 생전에 타보라고. 



    • 이 아이는 자라지 못하고 회색의 마법사를 만나게 되는데...

    • 와 진짜 저땐 어마어마하게 미래라고 생각했는데 순식간이네요;; 


      동생이랑 비디오가게 가서 열심히 빌려다봤던 시리즈라 추억이 방울방울 합니다.. 

    • 2020 원더키드도 얼마 안 남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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