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TV 프로) 여장 남자에 대한 취재와 인터뷰
그 여장이 도덕적-_-;;으로 옳다, 그르다를 논하고 싶지는 않고요...
그 여장이 누군가의 미감에 맞나 심기를 거스르나 아니나도 논하고 싶지 않거나 생각하고 싶지 않지만
과장된 화장, 옷차림, 그리고 행동(손동작 등)에서 "여성성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해 주는 나름대로 좋은 기획 같네요.
(주디스 버틀러의 책을 그대로 인용하고 싶지는 않고요) 흔히 어머니나, 숭고함이나, 가정이나, 신비나 등등으로 이상한 데에서 이상하게 포장되는 여성성이
심지어 여자로 태어나지도 않은 누군가의 메이크업이나 옷차림이나 붓질 몇 번에 인식이 될 범위 안에는 들어오는 것이 신비롭습니다...
열심히 보다보니까. 40분이 넘는영상이네요.
그리고.... 중국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