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그림을 올리는군요.
직장을 그만두고 미술대학에 가고 싶다는 고민글 썼던 거 기억하시나요?
4년이 지난 지금, 이제 졸업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아래의 그림이 졸업작품입니다.
미대에 입학하고 작업을 하는 과정을 응원해주셔서 다들 정말 고맙습니다.

유화인가요? 작업기간 여쭤봐도 되나요.
와 그림 정말 좋습니다.
서늘한 그림인데 왠지모르게 케이크가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에요.
듀게를 끊을 수 없는 이유
처음 글 기억하고 있습니다. 졸업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낭랑 님의 그림을 보면 이것 저것 궁금한 게 많아져요. ^^
왜 소녀의 다리가 없는지... (어려서 다리가 짧은 건지) 왜 소녀의 눈은 가려져 있는지...
소녀의 부모일 것 같은 두 사람은 왜 새가 되었으며 (새아버지 새어머니라서 그런 거였군요. orz)
왜 이 사람들에게는 의자도 없는지... 등등 궁금한 게 많아서 괴로워요. ㅠㅠ
앞으로도 듀게에 그림 많이 올려주세요. ^^
애쓰셨습니다!
그림 실물로 꼭 보고 싶어요 @.@
졸업축하드립니다
졸업 축하합니다. 낭랑님 4년을 저도 듀게에서 접했기에 괜히 저까지 기분이 묘하네요. 시간이 참 빨라요..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다른분들은 어떻게 느끼셨는지는 모르지만 그림에서 느껴지는 제 개인적인 감정은 "혼란" 이네요.
그림을 한참 봤습니다.. 느낌도 독특하고 생각을 하게 만드는 그림이라 좋네요.. 많은 고민이 묻어나서 작가가 궁금해지는..
고생 많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기억하고 말고요. 저는 그림 잘 모르지만 낭랑님 그림 참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