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객잔 영화 넷

호금전 감독의 67년 용문객잔이 원조.

임청하 장만옥 신용문객잔

주신이 장만옥 역을 한 용문비갑

차이밍량 감독의 안녕 용문객잔(정말 지루한 영화)

줄거리는(거의 없음) 폐관극장의 마지막 프로가 용문객잔이죠.

그 영화관에 용문객잔의 배우 묘천 할아버지가 보입니다.

안녕 용문객잔 2년후 돌아가셨군요.

신용문객잔과 용문비갑은 서극 감독이네요.

지루한 영화 포함 넷 다 매력이 있는 영화들 입니다.

용문객잔의 묘천

60년대 홍콩 미인 무협배우 상관영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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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용문, 객잔이라고 읽고 신용문이 뭔가 그랬어요 하하하

    • 상관영봉은 나이를 보니 몇년 후 70이신데 같은 나이 연예인에 메릴 스트립이 있군요 그렇게 많은줄 몰랐네요.

    • 신용문객잔과 용문비갑은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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