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류혜영씨는 <잉투기>에서 보고 경악을 했고 주목했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대단하더군요. 어떻게 그렇게 적절하게 연기 할 수 있는지 신기합니다.
오늘 울면서 봤습니다.
할머니가 집으로 돌아가실때부터 왠지 느낌이 오더라고요..
그리고,
이미연 나오면 흐름이 따악 끈기고, 왠지 오그라들고,,,
1, 2 회 전부 계속 눈물 나게 하더라구요. 나 왜 이러나싶었습니다;;
이 드라마는 시대극이더군요. 그 당시 묘사가 참 잘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