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의 레드한 호박 머리 여왕
혹자는 8음계로 구성할 수 있는 멜로디는 나올만큼 나왔다고 말 하는데,
그래서인지 살다 보면 "왠지 어디서 들어본 듯한 멜로디" 에 "리듬" 을 듣게 되죠?
오늘의 "어디선가 들어본 멜로디" 는 아이유의 레드퀸 되시겠습니다.
그리고 이 노래는 칸노 요코 씨의 "카우보이 비밥 OST" 중 "Yo! Pumkin Head"
도입부의 리듬으로 "Fly me to the moon" 과 유사하다는 말도 있던데, 제 생각에는 이 쪽이 더...
아이유 이 노래는 이거보다 피지카토 파이브 노래랑 비슷하더군요. 근데 뭐 클리셰가 많은 스타일의 노래라...
닳디 닳은 클리셰니까요.
모르겠네요. 저는 빅밴드 스윙에서 심심하면 들리는 리듬이라 딱히 표절인지는 모르겠어요. 게다가 칸노 요코도 클리셰로 유명한 작곡가고...
정말 다들 비슷하네요. 새로운 멜로디와 리듬을 창조하는게 참 어려운 세상이긴 한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