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이네요.
밑장빼기.
눈팅만 하다가 반가워서 글 남깁니다.
일년 전에 꼬맹이란 고양이 임보 글보고 다들 안타까워하셨는데, 제가 입양했어요.
임보 요청 글은 사라진 것 같아요.
첫 독립을 하고나서 10일 후에 같이 살게되었고, 일년이 넘었어요. (일년+2달)
아침에 일찍온다고했는데, 벌써부터 보고싶어요.
그럼, 다음에 또 올께요 :), =^ㅅ^=
+덧붙임
100001이 훨씬 돋보입니다.
사실, 99999을 노렸는데 사진 붙이다가... 사진도 못 붙이고 ㅠㅜ
기억력이 엉망이라서 임보글은 기억 안나지만 가엾은 냥이들이 좋은 집사님 만나서 잘지내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면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아니 고양이를 입양하셨으면 사진 하나라도 같이 올리는 게 강호의 도리 아니었나요...
어떻게 올리는지 몰라서,,, 이제 올렸어요.....
네이버는 사진링크 외부에서 못 보게 할 거예요. imgur 같은 다른 계정 쓰셔야 다른 사람한테도 엑박 이외의 것이 보인답니다.
사진 보고 싶네요!
잉 내자린데,축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