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보다 못한 인생이라도
인생을 실패하고 미래가 없는 삶은 산다고 해도 긍정적이고 행복하게 걱정없이 살아도 되는거겠죠?
전 정말 그렇게 살면서 버텨나가고 싶은데 세상 사람들 중에는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것 같아서요.
제가 움츠리고 걱정하며 살기를 바라고 제 처지를 비관하며 살기를 바라는 듯한 말을 던지네요.
그러면 안되는게 맞는거죠?
그래도 힘내려고요.
본인이 납득하면 되는거죠. 주위의 인정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다들 교육의 피해자인거지요. 용기를 내세요.
인생을 실패하고 미래가 없는 삶을 사는데 긍정적이고 행복하게 걱정없이 살수 있는 재간이 있나요
그런 재간 있는 사람들도 있어요. 저는 비관적이지만
큰 악행없이 산다면 어떻게 살든 삶의 슬픔으로 치유하며 사는게 인생이란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