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비펌>CL - Hello! Bitches


1.퀸이 당도했습니다~~~


2.누가 패리스 고블인지 파악하실 수 있는 분? 몇번을 봐도 모르겠어요...


    • 이거 굉장히 멋지죠.


      본고장의 프로들에게 안밀리는 그녀의 포쓰.


      상당한 역량의 댄서들과 어우러지는 팀워크.


      전형적인 여성상하고는 하나같이 거리가 멀면서 매우 여성적인 매력들.

    • 처음에 차에서 내려 창고 문 확 닫고 들어가길래 어디 반대파 애들이라도 조지러 온 건가 싶었는데 그냥 자기들끼리 동그랗게 모여 춤추는 거 보고 풉 해버렸네요.

    • 뮤직비디오를 보고 느낀 것

      : 오 뮤비 자체는 잘 만들었다. 그런데 cl이 짱센언니라는거 짱짱세다는거 외에 뭘 말하려는 건지.. 노래가 딱히 좋은지.. 클럽에서 춤추긴 좋겠다

      : 센척하지만 결국 my boys가 너네 남친보다 더쎄! 라거나 아니면 남자들은 나를 탐탐탐 등.. 니가 쎈건가?

      : 이구역 미친년 여자양아치 흉내는 cl이 짱이넹
    • YG의 장점이자 단점은 '끼'라는걸 날 것 그대로 보여준다 것이라 생각합니다. 

    • 엠아에와 비욘세, 니키 미나즈의 어느 중간지점 같네요. 마돈나도 요근래 했고...저는 매번 별로인게 씨엘이 받는 곡이나 컨셉트가 너무 무성의해요. 너무 뻔하죠. 디자이너 외주 받고, 디플로나 아비치, 스크릴렉스같은 애들 프로듀싱하고... 컨셉트도 종래 언니들이 했던 거 그대로. 오마주나 레트로도 아니고, 얼마 전에 한 거 그대로. YG가 씨엘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할당량이 어느 정돈지 모르겠는데 쌍방 자각할 필요가 있어 보여요. 저는 투애니원이나 기대해 볼랍니다. 투애니원의 씨엘은 좋아합니다.
    • 10초 오~ 하고 그뒤부터는 심드렁..하네요.

      그냥 널려있는 컨셉하나 주워온거같은데..씨엘이아니라 씨크릿이해도 저정도포스나올거같네요.
    • 1분 57초경에 가운데 앉아있는 앞머리낸 언니가 패리스 고블이에요. 머리가 없다 있으니까 저도 처음엔 못 알아보겠더라구요. 이번 영상 연출도 이 사람이 했다는 거 같더라구요.


      안무영상이라는데, 뮤비를 더 풀어주려고 안무영상이라고 하는건지 그냥 뮤비대신인지 모르겠어요.


      버즈싱글이라 큰 기대없었는데 저는 재밌게 보고 듣고 있습니다. 리드싱글은 내년 봄에 나온다네요. 허나 일정 미뤄짐의 대가 yg와 스쿠터 브라운의 만남이라 어찌될지... 나와봐야 알겠죠.


      저 크루와 함께 mama에 나올 모양인데 매우 기대 중입니다!
    • 참 저는 비트가 정말 좋더라구요. 이걸 테디가 찍은 건지 Jean-Baptiste가 찍은 건지 궁금한데, 알 방도가 없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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