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엄마보다도 종편이 더 문제..

정말 지긋지긋하네요.
누가봐도 모친이 지금 오락가락하는거 같은데
그런사람말을 듣고 뭘 더 파헤쳐볼거라고 취재하고 보도하고 폭로하고..
남의 가족사를 낱낱히 파헤쳐서 지금 뭐하는 짓인지 정말 꼴보기싫네요.
채널A나 MBN..
전생에 엄마랑 무슨 원수를 졌기에 엄마가 저럴까요.
진짜..부모라고 다 부모가 아니라는 걸 알겠어요. 아버지가 이혼한 이유도 알거같고..

그치만 누가봐도 엄마가 지금 감정의 널뛰기와 정신질환이 찾아온거같은데
거기서 나오는 정보를 얼씨구나 주워먹는게 정말 역겹네요.
누구하나 죽어나가야 정신을 차릴런지
우리나라 티브이도 예전처럼 낮시간은 방송안하는게 낫겠어요.
할일이없으니 별 그지같은걸로 다..
    • 남의 어머님께 못할 말씀이지만 전 장윤정씨 어머님 되시는 분이 방송 같은데의 자료화면에서 인터뷰 하시는거 나오면 하시는 발화나 어법이나 이런게 너무 무서워서 악몽에 나올 것 같고 트라우마감이 될 것 같고 하여튼 그래요.

      • 저도 이분 어법이나 표정 보면 무서워요. 동정을 호소하면서도 메시지가 폭력적이라 괴물 같이 보이네요.
    • 하다 못 해 스포츠 찌라시들도 '우린 이제 이 아줌마 주장 더 실어 나르지 않겠다'고 선언할 지경이던데 말이죠.

      • 정말 무서워요. 부끄럽지도않나봐요.
    • 뻔히 살아있는 가족한테 천도재를 지내줬다는 것부터 이미 소름...


      종편에서만 유독 물고 뜯고 하는 것 같은데(심지어 MBN인가에서는 인터뷰도 땄죠!)


      문제는 장윤정이 소구하는 연령층이 종편방송의 시청자들과 딱 맞아 떨어진다는 거겠죠.

    • 돈이..그것도 수억이 걸려있으니 이미 자식과 부모관계를 벗어난 상황인것 같아요
    • 방통위는 뭐하나요. 종편 삼대장..하루종일 틀어져있는데 방에서 소리만 들어도 뇌가 울려요. 북한방송도 아니고 시끄럽기는 왜 그리 시끄러운지..
      • 방통위는 집권자 비위 거스르는 일에만 민감합니다. 그 것 외에는 어영부영 지내도 월급 나온답니다.

    • 모친이 아주 혼돈의 상태 같더군요.

    • 여자 연예인이라고 무시 하는거죠 뭐. 코미디언과 여자 연예인은 계급을 낮게 보고 마음대로 무시해도 된다는 계율이 있는거 같더군요.


      거기다가 장윤정은 여자라고 무시당하고 남동생이 모든걸 다가져갔다죠. 현재 마음은 아직도 장윤정한테 고마워 하지 않고 무시하고 있는거죠. 자기 종이나 마찬가지인데 돈도 안주고 거기다가 남동생이 돈까지 갚아야 한다니까 공격하는거죠. 장윤정은 백날 잘해줘도 평생 고맙다는 소리 못듣고 이용당하다 빚만 남기고 끝날겁니다.


      그리고 뒤에 누가 도와주는놈이 있는지 언론공략을 잘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런거에 넘어가는 종편놈들 보면 뭐하러 채널 만들었는지 모르겠더군요. 뭐 제대로 된 예능을 하나 드라마를 만드나 백날 김일성 뉴스나 보도하고 종합편성으로 공중파와 다른 차별 개소리 하더니만 지금 보면 스포츠찌라시 따라하고 있음.

      • 북한성애자들이 운영하는 방송들 같아요. 같은 새누리당 지지자들이라도 저 방송들은 지나치다는 사람들이 있어요.
        • 북한성애자들에 동감합니다. 정말이지 남한 방송에서 북한의 인민군 행사를 생중계로 볼 줄이야…그것도 종일!
      • 저게 언론공략을 잘하는걸로 보이세요?

        전 정말 혼돈의카오스가 된 정신상태를 실시간으로 생중계하는거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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