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싼 전쟁'과 마주친 세계
좋은 기사로군요.
암울한 결론이지만.
테러범은 벨기에 출신에다, 무기는 보스니아 내전에서 흘러나왔고, 훈련은 시리아에서 받고, 자금은 비트코인으로, 연락은 텔레그램을 이용했다는군요.
현지화, 민영화, 분업, 모바일... 값이 싸질수 밖에 없네요.
사람을 존중하는 게 근본의 근본인데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거고 돈이 하는데는 한계가 있죠.. 그렇지만 그걸 할 수 있는 사람은 돈때문에 그것을 포기하고..
몇 년 지나면 pmc도 아까워서 드론을 좀 더 적극적으로 쓰는 시대가 오겠죠...
세상이 점점 더 좋아져야 할텐데..... 되어가는 꼴이 심상치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