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퍼스키 백신을 처음 써봅니다.

작년에 아바스트 추석세일을 해서

5천원인가 주고 프로버전을 샀거든요.


어느새 1년이 지나갔는데

종료 하루전에 갱신하려고 보니까

주문하면 평일이 돼야 코드가 오더라구요.


알약같은걸로 버티다가 사기도 뭐해서

카스퍼스키 이야기는 많이 들었어서


들가보니까 한달 무료 시험판이 있어서 일단 그걸 샀습니다.

좋다고 하니까 좋겠죠. 써보고 문제없으면 이거 사보려구요.


카스퍼스키 무겁다는것도 옛날이라고 하긴 하던데요.

사양이 글케 좋은 컴퓨터는 아니지만요.



백신 그래도 괜찮은거 써보니까 이런거 써야겠더라구요.

전에는 못잡던걸 잘 잡아주고

바이러스 때문에 컴퓨터 맛간적 많았는데 그런 일이 많이 줄어듭니다.

그래도 생기긴 하지만요.



일년에 비싸봐야 3만원이면 글케 비싼건 아니기도 하구요.

    • IT 업종 기업들은 많이 쓰는 앤타이 바이러스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노턴도 그렇고 예전에는 설치하고 나면 운영체제가 무거워지곤 했었는데 지금은 많이 수정하여서... 비트디펜더도 추천합니다.

      • 비트디펜더는 처음듣네요. 하루 써보니 아직 그렇게 무거운건 안느껴지네요. 가볍긴 한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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