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가 말한 그 중국집 이름이 뭔가요?

조선일보에서 쓴 칼럼을 빙자한 일기장을 보고


그 중국집 꼭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선일보 논설위원 눈 밖에 나면 가게 망한다라는 전례를 만들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국집 이름 아시는 분?

    • 잠깐 검색해 봤더니 <열빈>이란 곳이라네요.


      오늘의 유머 사이트 관련글에 달린 베스트 댓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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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형아(2015-11-28 16:45:13)(가입:2012-12-21 방문:348)211.36.***.171추천 1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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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게앞에

      정말 죄송합니다
      주문시 조선일보직원이라고 외쳐주시면
      특 별 히
      간장 1인당 1종지
      드립니다

      써붙이면 기자 사내에 소문나서 쪽팔릴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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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용상 가게도 잘한건 아닌거같은데요
        • 그렇다고 신문지면 할애까지 해서 뒷다마 깔 거리는 아니라는 게 중론이죠.

    • 궁금하면 지는겁니다-생각하고 들어왔더니 내용이 반전이군요.

    • http://smoker3.blog.me/220554385080 

    • 뭐 그 정도는 약과입니다. ^^


       


      한번은 조선일보 논설위원이 자기에게 불리한 판결이 나왔다고 해서 (정치적 판결도 전혀 아니고 지극히 사적인 내용이었습니다) 거의 신문의 반면 정도를 도배해서 우리나라 법원이 이래도되는거냐 하며 사자후를 토하더군요. 그 판사가 어처구니가 없어 결국 독자투고로 "아니, 우리나라를 대표한다는 신문사에서 자신의 지면을 기자 개인적인 판결 뒷다마 까는데 이용해도 되는거냐?"라고 항의했는데 그 기자가 다시 정식 기사로 "우리나라 시민들이 언제 이런 억울한 판결을 받을지 모르니까 충분히 기사거리가 된다"라며 다시 기염을... ㄷㄷㄷ

    • 문제의 그 글 보니까 가관이네요. 음식점에서 돈 주고 밥 먹었으니까 종업원에게 '고맙습니다'라는 말 하는 건 이상하다나... 


      가정교육부터 뭔가 잘못된 사람 같은데 기자 노릇을 하고 앉아있으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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