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타워즈 팬이 아니지만..


개봉전에 이런 트레일러 모음집은 봐주는 예의가 있는 사람일뿐입니다. 이제 진짜 며칠 안남았네요. 


이번 스타워즈는.. 그래픽 보다는 실제로 찍은듯한 부분이 많이 느껴지고 참여한 사람들도 애정이 퐁퐁 샘솟네요.(중간에 메이킹 필름 살짝 보시면 무슨말인지 아실듯..)


어쩌면.. 진짜로 어쩌면.. 이번 7편이 새로운 전설의 시작이 되지는 않을까?? 조심스러운 기대도 가져봅니다. 이건 필히 극장에서 단관해야 할 그런 영화가 아닐지.. 

    • 에피소드 7을 시작으로 디즈니가 스타워즈 관련작품을 쏟아낼겁니다.


      내년에 나올 Rogue one은 에피소드 4의 데스스타 설계도를 훔쳐낸 저항군의 이야기라네요.


      캐스트는 펠리시티 존스, 견자단, 강문, 포레스트 휘태커, 매즈 미켈슨 등 이랍니다.





    • 루카스가 789까지는 하고 팔아먹었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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