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댓글을 달았는데 대상을 찾을 수 없다고(냉무)
사람은 누구나 이것저것 다 좋아합니다.
sns의 캐릭터가 그사람의 2/3는 된다고 생각합니다.
3번만 모르겠는데요 심사숙고 해야 할 사항인지도.
보고싶은 것도 기억이죠 그러니 기억이 더 좋습니다.
길게 쓴거 지우면 안 아까울까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