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알람으로 들으면 기분이 묘한 노래

알람을 다섯개 해놓는데

아침에 대체로 한곡밖에 안듣습니다.

알람보다 먼저깨서 다 꺼놓고

마지막 곡이나 서너번째 곡을 듣게 되거든요.


건즈앤 로지즈를 몇곡 해놓은건 아는데

이 곡을 해놓은건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you know where the f you are

너는 시방 여기가 어딘지 아느냐

you're in the jungle baby. wake up

정글에 있는 것이여. 일어나

time to die

죽으러 가볼까


이 곡을 무슨 생각으로 해놨는지

그렇게 나쁜 기분은 아니었지만요.


라이브 앨범 버전이라 참 현장감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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