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무성, 오늘의 명언
[포커스 뉴스] 김무성, 아프리카계 유학생 향해 "연탄색이랑 얼굴색이랑 똑같네"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 중 돌출 발언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18일 오후 서울 관악구 삼성동 일대에서 연탄배달 봉사활동 중 외국인 유학생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포커스뉴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18일 봉사활동을 하던 도중 함께 연탄을 나르던 아프리카계 유학생을 바라보며 "연탄색이랑 얼굴색이랑 똑같네"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후 12시2분쯤 서울 관악구 삼성동 일대에서 당 청년위원회가 주선한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하던 도중 해당 유학생을 향해 이같이 말했다.
동행하던 다수의 취재기자들은 김 대표의 이같은 발언을 들었다.
해당 유학생은 영남대학교 박정희정책새마을대학원에 재학 중인 학생이다.
새누리당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대선승리 3주년과 연말연시를 맞아 진행 중인 '국민과 함께 따뜻한 동행-2015 전 당원 봉사주간'에 맞춰 펼쳐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밥상공동체복지재단 서울연탄은행'에서 주관했으며, 자원봉사자들이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영세가정, 조손가정 등에 연탄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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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통령감의 고급 유모어에 이마를 탁~ 치고 갑니다!
허허허허 ㅠ ㅜ
무성이 아저씨의 머릿속에는 오바마도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 무성하겠지요.
반말 찍찍 싸대던 몽준이도 훅 갔으니까 너도 기대해보마 개드립 치던 명박이는 결국 두목이 되긴 했지만....
고급짐의 레벨이 틀리십니다 어휴
이야 어쩜 이리 뇌가 청순하신지...이제부터 청순무성이라 불러드려야할 듯.
이거 완전 상식 이하의 자들이 우두머리로 앉아있는 세상이니
저 당 지지자들의 대부분은 어차피 저 말이 왜 잘못인지도 모를텐데요 뭐.
댓글부활